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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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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실시간 업계소식 기사

  • 트레이너는 ‘운동 지도자’ 이전에, 상권과 고객을 읽는 분석가다
    연말이 다가오면 헬스장과 필라테스 센터마다 ‘체험 이벤트’가 활발해진다. 하지만 같은 체험 프로그램이라도, 어떤 센터에서는 신규회원이 몰리고 어떤 곳은 반응이 미미하다. 그 차이는 트레이너가 상권과 고객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에서 비롯된다. 헬스장의 회원 구성은 지역 상권과 센터의 방향성에 따라 전혀 다르게 형성된다. 예를 들어, A헬스장은 남성 중심으로 근력운동 비중이 높고, B헬스장은 여성 회원이 대부분으로 다이어트 목적이 뚜렷하며, C헬스장은 50대 이상 노년층이 많아 건강관리와 통증완화를 중점으로 둔다. 이처럼 고객층의 성별, 연령, 목적이 다르면 트레이너가 사용하는 언어, 프로그램 설계 방식, 세일즈 화법도 달라져야 한다. 트레이너가 상권을 분석한다는 것은 단순히 주변 경쟁센터를 파악하는 차원이 아니다. 그 지역의 생활 패턴, 소비 성향, 연령대 비중까지 고려해야 한다. 주거형 지역이라면 오전·낮 시간대 회원층이 많고, 직장 밀집 지역이라면 퇴근 시간대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된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체험 이벤트의 시간, 메시지, 광고 채널을 설계해야 ‘보여주는 마케팅’이 아닌 ‘닿는 마케팅’이 가능하다. 센터 내부 분석도 필수다. 센터의 성향이 체형 교정 중심인지, 다이어트 중심인지, 커뮤니티 중심인지에 따라 트레이너의 접근법이 완전히 달라진다. 교정 중심 센터에서는 운동효과의 근거를 설명하는 전문성이 중요하고, 다이어트 중심 센터에서는 감정적 공감과 시각적 결과(전·후 사진 등)가 더 효과적이다. 또한 노년층 중심의 센터라면 안전성과 신뢰감, 의료적 이해를 우선시해야 한다. 트레이너는 결국 “내가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다가갈 것인가”를 분석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이는 퍼널 설계뿐만 아니라, 트레이너 개인의 브랜딩과 매출에도 직결된다. 같은 운동을 지도하더라도, 고객의 언어로 설명하고 지역의 문화를 반영할 때 비로소 ‘신뢰받는 트레이너’로 인식된다. 최근 피트니스 업계에서는 “트레이너는 센터의 얼굴이자 브랜드다”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그만큼 트레이너는 운동 지식뿐 아니라 시장분석 능력, 고객 커뮤니케이션 감각, 데이터 기반 판단력을 함께 갖춰야 한다. 결국, 체형을 읽는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과 시장을 읽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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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 "서로 돕는 경쟁자들"… 다른 산업은 협력하는데, 피트니스 업계는 왜 갈라서나
    “다른 업종들은 경쟁하면서도 서로 돕는데, 우리는 왜 각자도생만 반복할까요?” 헬스장과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한 대표의 말이다. 최근 피트니스 업계 내부에서는 ‘혼자 살아남기’식의 운영 전략에 한계를 느끼는 대표들이 늘고 있다. 같은 지역 내에서 무조건 경쟁 구도로만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산업 전체 발전을 위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제로 외식 업계의 독립 카페들은 ‘로컬 카페 연합’을 결성해 원두를 공동 구매하고, 지역 축제에서 공동 부스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에서는 기술 정보와 투자 노하우를 공유하는 오픈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으며, 같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맹점주들 사이에서도 노동자 스케줄 공유, 폐점 장비 이양, 공동 마케팅 등이 일상화됐다. 반면, 피트니스 업계는 여전히 “저 센터는 경쟁자이니 경계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업계 내부에서는 점차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같은 상권 내에서는 ‘선의의 경쟁자’로 서로를 자극하며 발전하고, 다른 지역의 센터들과는 정보 공유, 교육 연계, 공동 구매 등 협력이 가능한 ‘비경쟁적 파트너십’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혼자 잘되는 것보다 함께 살아남아야 하는 시대다. 대표 한두 명이 모든 걸 감당하는 구조에서는 공유와 협력이 곧 생존 전략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미 일부 지역에서는 연합형 네트워크를 통해 대표들 간 신뢰가 쌓이고 있다. 운영상 어려움을 겪는 대표에게 매뉴얼을 나눠주고, 신규 장비 도입 시 공동 구매를 제안하며, 트레이너 채용 시 지인을 추천하는 등 서로 돕는 생태계가 구체화되고 있다. 특히 공동 세미나나 이벤트를 열어 지역 고객 참여를 확대하는 마케팅 전략은, 광고비 절감과 브랜드 신뢰도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피트니스 업계도 ‘나 혼자 잘되겠다’는 마인드에서 벗어나, 다른 지역 대표들과 정보 공유와 연대 마케팅을 위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함께할 대표님을 찾습니다] 전국 80여 개 헬스장 및 필라테스 대표가 참여 중인 운영자 네트워크에서는, 마케팅 정보 공유부터 운영 전략, 장비 공동 구매, 세미나 공동 개최까지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센터도 ‘혼자’에서 ‘함께’로 전환해보세요. 대표 네트워크 참여 문자 문의: 010.7559.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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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4
  • [칼럼] "나는 얼마짜리 트레이너인가"…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다섯 가지 질문
    트레이너의 정체성과 센터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 이준산 기자 | 피트니스경영전문가 피트니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국 곳곳에 헬스장과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들어서고, 트레이너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트레이너로서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는 여전히 명확하지 않다. 이 글은 트레이너들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다섯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직업적 정체성과 센터 내 역할을 재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 첫 번째 질문: 나는 얼마짜리 트레이너인가 트레이너의 수업 단가는 시급으로 계산되지만, 진정한 가치는 그 이상의 영역에 존재한다. 수업 이후 회원의 변화, 센터의 이미지 제고, 장기 회원 유지율 등은 트레이너가 만들어내는 실질적 결과다. 트레이너는 단순한 운동 안내자가 아니다. 고객에게 삶의 질을 높이는 경험을 제공하며, 센터의 신뢰도와 브랜드를 강화시키는 핵심 자산이다. ■ 두 번째 질문: 나는 센터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센터는 단순히 수업을 위탁하는 장소가 아니다. 트레이너는 매출과 고객 전환, 내부 운영, 마케팅 등 다양한 측면에 기여할 수 있다. 실제 한 트레이너는 센터 SNS에 고객 사례 인터뷰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신규 상담 예약률을 12% 상승시킨 사례가 있다. 단순히 수업만 하는 트레이너가 아닌, 센터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재로 인정받는 순간이었다. ■ 세 번째 질문: 나는 센터에서 수업만 하는 트레이너인가 수업이 끝난 후 곧바로 퇴근하는 트레이너와, 팀 회의에 참여하고 동료와의 피드백을 주고받는 트레이너는 조직 내에서 완전히 다른 위치에 놓인다. 센터 운영에 대한 이해와 협업은 단순한 개인 업무 이상의 가치를 창출한다. 센터가 성장할수록 트레이너도 더 나은 환경과 조건을 얻게 된다. 수업 외적인 활동 참여 여부는 결국 자신의 성장 속도와도 연결된다. ■ 네 번째 질문: 나는 발전 중인 트레이너인가 경력이 늘어난다고 해서 반드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매년 같은 방식의 수업, 같은 콘텐츠를 반복하고 있다면 그것은 정체다. 새로운 자격 취득, 워크숍 참여, 운동 처방 스킬 개선, 고객과의 소통 방식 변화 등은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다. 또한 자신이 배운 내용을 팀원에게 공유하고, 트레이너 교육 시스템에 기여하는 것 또한 ‘진짜 성장’의 신호다. ■ 다섯 번째 질문: 나는 센터와 함께 성장하는가 센터와의 관계를 단순한 고용 형태로 인식하는 트레이너는 협업보다는 대체 가능한 역할로 머무르게 된다. 반면 센터와 목표를 공유하고, 성과에 함께 책임지는 자세를 가진 트레이너는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는다. 센터는 결국 브랜드다. 트레이너가 그 브랜드의 일부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직장’이 아닌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이 다섯 가지 질문은 단순한 자기 성찰이 아니다. 이는 트레이너가 어떤 경로로 성장할 수 있을지, 센터는 어떤 인재를 육성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트레이너 개인의 경력뿐 아니라, 센터 운영자의 인사 전략에도 적용될 수 있는 이 프레임은 앞으로의 피트니스 산업이 지속 가능하고 전문적인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핵심 기준이 될 것이다. “트레이너의 가치는 시급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변화로 증명된다.”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는 트레이너만이, 결국 업계를 바꾸고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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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5
  • “한 달 자격증으로 충분한가”… 기능 중심 시대, 필라테스 강사의 전문성 재조명
    산후 회복·자세 교정 등 기능적 수요 증가… 단기 교육의 한계 지적 필라테스 시장이 대중화되면서 자격증 취득과 강사 배출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 4주 만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속성 과정이 다수 운영되며, 단기 교육을 통해 강사로 현장에 투입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교육 방식에 대해 “기능 중심의 고객 수요를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근 울산대학교에서 발표한 한 연구에 따르면, 산후 여성 16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매트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근력·심폐지구력·근지구력 등 건강체력 요소의 유의미한 향상과 함께, 체간 안정성과 동적 자세 조절 능력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체지방률은 감소하고 골격근량은 증가하는 등 체성분 변화도 관찰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 3회, 회당 50분간 진행됐으며, 4주 단위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는 방식이었다. 연구팀은 “출산 이후 약화된 코어 근육과 자세 불균형은 단기적 운동 개입으로 회복되기 어려우며, 체계적이고 기능적인 운동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이러한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필라테스를 찾는 고객군이 단순 체형교정 목적을 넘어서 ▲산전·산후 여성 ▲고령자 ▲가동성 및 안정성 저하 대상자 등으로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강사들은 해부학적 이해나 기능 평가 없이 동작 전달에만 의존하는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트니스업계 관계자는 “최근 필라테스는 단순 운동이 아니라, 움직임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적 접근이 강조되는 추세”라며, “강사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운동을 ‘가르치는 것’에서 ‘처방하고 조정하는 것’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현장에서는 Y-Balance Test, 브릿지 자세 평가, 코어 기능 검사 등 정량적 평가를 통해 회원 상태를 분석하고, 이에 따라 프로그램을 조정하는 전문 필라테스 센터들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사들에게는 운동 해부학, 움직임 패턴, 연령·성별·기능군별 차이를 이해하는 심화된 교육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단기 자격 취득을 넘어서 지속적인 보수교육과 실제 적용 능력 향상이 필수라고 강조한다. 특히 초보 강사일수록 실무 중심 교육과 코칭 능력, 기능 평가 도구에 대한 경험을 충분히 축적해야만, 다양한 고객 니즈에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필라테스 시장은 현재 대중화 단계를 넘어, 기능성·재활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사 역시 단순한 트레이너가 아닌, ‘움직임을 설계하는 전문가’로서의 정체성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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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계소식
    2025-05-30
  • “전문성이 신뢰를 만들고, 신뢰가 운동을 지속시킨다”… 퍼스널 트레이너와 운동지속
    “전문성이 신뢰를 만들고, 신뢰가 운동을 지속시킨다”… 퍼스널 트레이너와 운동지속 간 관계 밝혀져 [서울=피트니스경영신문] 퍼스널 트레이너의 전문성과 태도가 고객의 ‘운동 지속 의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는 실증적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민다빈 연구자가 발표한 석사학위 논문에 따르면, 퍼스널 트레이닝 참가자가 트레이너에게 느끼는 전문성과 신뢰도가 높을수록,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려는 경향이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는 수도권 내 피트니스 센터에서 PT를 수강 중인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으며, 총 300부의 설문 중 284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했다. 분석 결과, 트레이너의 전문성(운동지식, 지도기술, 성실성)은 지도자 신뢰에 정(+)적 영향을 미쳤고, 신뢰는 다시 운동 지속 의도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매개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단순히 지식 전달이나 운동법 제공만으로는 고객의 지속적 참여를 이끌기 어렵다는 점이다. 연구자는 “트레이너가 고객에게 인간적으로 신뢰받는 존재가 되어야만, 그 수업이 반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운동 지속의 핵심은 신뢰 형성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트레이너의 전문성 중에서도 지도기술과 이타적 태도, 그리고 운동 중 격려와 관심을 주는 소통 역량이 신뢰도 형성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이는 단순한 트레이닝 기술보다 전문성과 감성 역량을 함께 갖춘 지도자가 장기 고객 유치에 효과적이라는 현장 인식과도 부합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 결과가 트레이너 채용 및 내부 교육, 브랜드 마케팅 전략에도 실질적인 함의를 준다고 평가한다. 한 헬스장 운영자는 “PT 수강 여부는 결국 트레이너와의 ‘신뢰감’이 핵심인데, 그 신뢰를 만들 수 있는 트레이너는 고객을 가장 오래 머물게 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향후 트레이너 교육 과정 설계, 센터의 고객 유지 전략, 그리고 PT 서비스의 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 등에 있어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민다빈 (2024), 「퍼스널 트레이닝 참가자가 인지하는 트레이너의 전문성과 지도자신뢰 및 운동지속의 관계」,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저작권: CC BY-NC-ND 2.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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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3
  • 퍼스널 트레이너, 반드시 지켜야 할 10가지 금기사항
    퍼스널 트레이너는 단순히 운동 지도를 넘어 고객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전문직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최근 일부 트레이너들의 비윤리적 행동과 비전문적인 지도 방식으로 인해 신뢰를 잃는 사례가 늘고 있어 업계의 자정 노력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트레이너가 반드시 피해야 할 ‘10가지 금기사항’을 제시하며 올바른 직업윤리와 전문성 확립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첫째,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운동법을 무분별하게 적용하는 행위는 회원에게 부상을 입힐 수 있어 반드시 피해야 한다. 회원의 체형, 체력, 건강 상태를 면밀히 분석한 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기본이다. 둘째, 과도한 강도나 빈도의 운동을 강요하는 행위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는 운동의 지속성을 떨어뜨리고 근육·관절 부상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적절한 강도 조절과 회복 시간을 고려한 프로그램 설계가 핵심이다. 셋째, 불필요한 신체 접촉이나 부적절한 언행은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철저히 자제해야 한다. 지도 과정에서의 접촉은 반드시 고객의 사전 동의를 거쳐야 하며,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프로페셔널하게 이뤄져야 한다. 넷째,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은 중대한 법적 책임을 초래할 수 있다. 고객의 신상, 건강 상태, 운동 기록 등 모든 정보는 철저히 보호되어야 한다. 다섯째, 허위·과장된 마케팅 행위는 고객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다. 운동 효과를 과도하게 부풀리는 광고는 법적 제재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투명한 정보 제공이 필수다. 여섯째, 타 트레이너나 업체에 대한 비방은 업계 전체의 신뢰도에 악영향을 미친다. 동료 간의 상호 존중과 건전한 경쟁 문화 조성이 필요하다. 일곱째, 자격 밖의 건강 상담이나 치료 행위도 금물이다. 이는 무면허 의료행위로 간주될 수 있으며 형사 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 본인의 전문 분야 내에서만 고객을 지도해야 한다. 여덟째, 수업 시간 미준수와 상담 태만은 고객 불만을 야기하는 주요 요인이다. 예약된 시간은 반드시 지켜야 하며, 지속적인 피드백과 소통을 통해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아홉째, 트레이너 본인의 건강 관리 소홀도 금기사항이다. 트레이너는 건강한 모습으로 고객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며, 이는 신뢰의 출발점이 된다. 열째, 지속적인 자기 개발을 게을리하는 자세 역시 피해야 한다. 최신 운동 과학에 대한 꾸준한 학습은 고객 만족도와 센터 경쟁력 향상에 직결된다. 업계 관계자는 “퍼스널 트레이너는 고객의 몸과 마음을 다루는 전문직으로서 고도의 윤리성과 책임감이 요구된다”며 “개인뿐 아니라 산업 전체의 신뢰 회복을 위해 스스로 기준을 지키고 교육을 강화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퍼스널 트레이너의 금기사항 준수는 단순한 직업적 규범을 넘어 고객의 안전과 건강, 피트니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향후 체계적인 교육과 자율 규제를 통해 건강한 트레이닝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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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5
  • 퍼스널트레이너, 성장하는 커리어 설계법
    최근 피트니스 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퍼스널트레이너들은 이제 단순히 운동을 잘 가르치는 수준을 넘어 자기계발과 브랜딩까지 신경 써야 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트레이너로서 성장하기 위한 커리어 설계는 단기적 목표부터 장기적 비전까지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기본 역량과 경험 쌓기, 첫걸음부터 철저히 준비 경력 1~3년 차의 퍼스널트레이너는 우선 기본 자격증 취득과 운동 이론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형 분석과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운동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고객을 만나며 실전 경험을 쌓고, 트레이너로서의 기초 체력을 마련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이와 함께, 고객과의 소통 능력과 피드백 역량을 키우는 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전문성 강화, 브랜딩의 시작 경력 3~7년 차에는 특화된 분야에서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예를 들어, 체형 교정, 재활 운동, 고급 스포츠 퍼포먼스 등 자신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을 쌓는다. 이 시기부터는 개인 브랜딩을 강화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에서 운동 팁, 회원 변화 사례, 자신의 트레이닝 철학 등을 콘텐츠화하여 온라인 존재감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리더십과 관리 능력, 경영 감각까지 발전 경력 7~10년 차에는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리더십과 관리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 이 시기에는 트레이너뿐만 아니라 센터 운영이나 팀 리더 역할을 맡는 등 경영적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피트니스 세미나에서 강사로 활동하거나 피트니스 컨설팅을 하며, 업계 리더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글로벌 시장 진출, 새로운 도약의 기회 경력 10년 이상이 되면, 국제적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이 시기의 트레이너는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창업이나 프랜차이즈화 등을 고려하며, 디지털 제품(온라인 프로그램, 앱 등) 출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좋다. 또한, 미디어 출연이나 출판 활동을 통해 국내외에서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다. 자기계발의 꾸준함, 성공적인 커리어의 열쇠 퍼스널트레이너의 커리어는 단기적인 성과가 아닌 꾸준한 자기계발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성공으로 이어진다. 각 단계에서의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브랜딩, 경영 감각, 전문 지식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것이 성공적인 커리어 설계의 핵심이다. 피트니스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시장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만의 길을 열어가며 성장할 수 있는 트레이너들이 점점 더 주목받는 시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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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3
  • “운동만 잘해서는 안 됩니다”… 좋은 트레이너의 7가지 조건
    "몸만 좋아선 안 됩니다. 이제는 사람을 이끄는 능력까지 갖춰야 진짜 트레이너죠." 최근 피트니스 업계에서는 단순한 운동 지도자를 넘어, 진정한 ‘헬스 코치’로서의 트레이너 역량이 주목받고 있다. 헬스장과 PT센터가 급증하면서 트레이너 간 경쟁도 치열해졌지만, 소비자들은 더 이상 단순히 "운동 잘 가르쳐주는 사람"을 선택하지 않는다. 오히려 트레이너의 태도, 전문성, 소통력, 인격까지 고려해 헬스장을 결정하는 시대가 됐다. 이에 따라 ‘좋은 트레이너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준도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다.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해부학, 운동 생리학, 영양학 등 체계적인 전문지식이다. 회원의 체형, 목적,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운동 처방을 할 수 있어야 하며, 단순한 기구 사용법을 넘어, 운동 자세 교정과 운동 부하 조절에 대한 숙련도도 필수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실제 현장에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성패를 가른다. 회원이 운동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 능력은 말의 힘에서 시작된다. 특히 비전공자나 초보 회원을 대상으로 할 땐, 복잡한 운동 용어를 쉬운 언어로 풀어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여기에 따뜻한 격려와 현실적인 피드백이 더해질 때 비로소 회원과의 신뢰가 형성된다. 윤리의식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무리한 다이어트, 과도한 중량 훈련, 성과 중심의 트레이닝은 오히려 회원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자신의 이익보다 회원의 안전과 건강을 우선시하는 태도가 좋은 트레이너의 기본 조건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인간적인 매력’이다. 회원이 PT를 꾸준히 이어가는 가장 큰 이유는, 운동 내용보다 트레이너라는 사람 그 자체일 때가 많다. 인사 하나, 눈맞춤 하나, 작은 배려가 회원의 운동 지속률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스스로의 몸을 관리하는 자기관리 역량도 필요하다. 운동 지식이 많아도 본인이 무기력하고 건강하지 않다면 설득력을 잃기 쉽다. 최근에는 트레이너도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SNS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리뷰 관리 등 비즈니스 감각이 필요해진 것이다. 이에 따라 트레이너 교육 과정도 단순 운동법에서 벗어나, 상담,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실전 역량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다. 이준산 피트니스 컨설턴트는 “운동만 잘하는 트레이너는 시대에 뒤처질 수 있다”며 “지식과 태도, 소통력, 책임감이 모두 갖춰질 때 회원이 붙고, 센터도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제 트레이너는 단순히 ‘운동을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회원의 몸과 삶을 함께 책임지는 전문가다. 운동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람’이라는 사실을, 피트니스 업계가 다시 한 번 되새겨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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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8
  • “운동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다” – 류우정 트레이너,4개 국제협회 이사로 위촉
    헬스 트레이너 류우정(에이블짐 강남역점 소속)이 2025년 국제 골프트레이너협회를 비롯한 4개의 국제 트레이닝 전문 협회 이사로 임명되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운동 지도를 넘어, 회원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는 ‘라이프스타일 코치’를 지향하는 그의 철학과 성장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류우정 트레이너는 2021년부터 피트니스 업계에 뛰어들어 현재 5년 차에 접어들었다.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섬세한 회원 맞춤형 접근 방식으로 단기간에 센터 내 매출왕 자리를 두 번이나 거머쥐며 실력을 입증했다. 휴메이크 피트니스 선정릉점과 에이블짐 강남역점 양쪽에서 모두 매출왕에 오른 것은 그가 단순히 실력 있는 트레이너를 넘어, 신뢰받는 코치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협회 활동 입문 계기는 순수한 열정에서 비롯됐다. “처음에는 단순히 전문성을 넓히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현장 경험이 풍부한 협회장님과 여러 트레이너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야가 확 넓어졌어요. 혼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죠.” 그렇게 자연스럽게 협회에 입문한 그는, 지금은 국제 트레이너연합회, 국제 골프트레이너협회, 국제 필라테스골프협회, 국제 골프요가협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업계 내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류우정 트레이너의 철학은 ‘지속 가능한 성장’이다. 그는 회원들에게 무리한 다이어트나 단기 성과를 강요하기보다는, 작지만 꾸준한 변화를 통해 삶 전체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운동도, 인생도 결국은 오래 가는 사람이 가장 멀리 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꾸준히 가는 힘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는 또한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장점이자 단점으로 꼽는다. 회원들에게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을 수차례 수정하고, 세세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다는 그는, “요즘은 ‘적당히’라는 것도 배워가고 있어요. 회원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꾸준히 가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 중입니다”라며 인간적인 면모도 보여줬다. 앞으로 류우정 트레이너는 체형 교정, 재활 트레이닝, 다이어트 시스템 프로그램 개발 등 전문성을 강화하며 자신의 센터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제 목표는 단순히 몸을 만드는 트레이너가 아니라, 회원들이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게 만드는 여정을 함께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운동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걸 계속 증명하고 싶어요.” 그의 좌우명은 “포기하지 않는 한, 변화는 반드시 온다.” 실제로 운동에 지쳐 있던 회원들이 그의 말과 지도 아래 극적인 변화를 이뤄낸 사례도 많다. 단기적 변화가 아닌 장기적인 신뢰와 성장을 이끌어내는 그의 방식은 점점 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양대학교 체육학을 전공하고 NASM CPT, 운동처방·재활전문가 자격, 스포츠영양학 과정 등 탄탄한 자격 이력을 보유한 류우정 트레이너. 그의 다음 행보는 피트니스 업계를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트렌드세터가 되는 것이다. “저도 누군가에게 멘토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그의 말처럼, 류우정 트레이너의 진심 어린 열정은 오늘도 누군가의 삶을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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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국제인플루언서협회 임태순 협회장, 또나스엔터테이먼트 에이전트로 글로벌 무대 도전 선언
    국제인플루언서협회 및 국제골프트레이너협회, 대한스포츠문화예술대상의 임태순 협회장(대표)이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임 협회장은 최근 "또나스엔터테이먼트"의 에이전트로 공식 합류하며 글로벌 인플루언서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임태순 협회장은 지난 4월 25일 금요일, 서울 한강에서 열린 "DDONAS SEOUL SPRING YACHT PARTY"에 참석하여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셀럽, 유명 크리에이터, 에이전트, 기업 대표들이 함께해 쇼셜 네트워킹과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특별히 드레스코드인 '화이트'를 맞춰 한강의 봄밤을 더욱 빛냈다. "또나스엔터테이먼트"는 '또 다른 나로 스타트'라는 의미를 담아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는 아티스트를 위한 틱톡 전문 에이전시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틱톡은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틱톡은 최근 3년간 800% 성장하며 숏폼 시장을 주도, 유튜브는 25% 성장에 그쳤다. 일평균 사용 시간에서도 틱톡은 유튜브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4년 4월 기준, 틱톡은 사용자 71만 명을 추가 확보하며 인기 급상승 앱 2위에 등극했다. 특히 틱톡은 글로벌 영업이익 측면에서도 삼성전자, 아프리카TV 등 국내 대기업을 압도하는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글로벌 유저 수는 16억 명을 돌파, 이는 대한민국 인구수의 33배에 달하는 규모다. 임태순 협회장은 "틱톡을 통해 글로벌 팬층을 확보하고,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또나스엔터테이먼트를 통해 한국의 크리에이터들이 연예인 이상의 인기와 수익을 누릴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나스엔터테이먼트와 임태순 협회장은 앞으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한국 크리에이터들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차세대 스타들의 탄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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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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