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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계 AI 안전 전문가, 서울에 모인다 ‘2025 인공지능 안전 서울 포럼’ 10월 28일 개막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안전연구소(소장 김명주)가 주관하는 ‘2025 인공지능 안전 서울 포럼(Seoul Forum on AI Safety & Security, 이하 SFASS)’이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세상을 향한 글로벌 협력(Global Cooperation for a Safer AI Future)’을 주제로, 국내외 학계·산업계·정부 관계자 등 150여 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인공지능 안전 거버넌스·평가·레드티밍(red teaming)*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국제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레드티밍(red teaming): 모의 공격을 통해 AI 모델의 취약점, 편향, 악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식별·개선하는 과정. AI 안전 관리의 핵심 절차로 자리 잡고 있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AI 안전 확보를 위한 각국 인공지능안전연구소의 활동,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 기관의 노력, AI 평가 전문 기관의 평가 체계와 방법 등을 소개한다. 일본, 싱가포르, 유럽연합(EU) 등의 각국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 등 핵심 리더들이 참여해 각 기관의 성과와 계획 그리고 국제 협력의 실질적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국내 LG AI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와 국외 앤트로픽(Anthropic), 구글(Google), 세이퍼 AI(Safer AI), 스케일 AI(Scale AI), CARMA(Center for AI Risk Management & Alignment) 등 AI 개발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해 AI 모델의 안전성 확보와 평가 체계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한국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실무책임자들이 참여하는 ‘Korea AISI 대화 세션’을 통해 한국의 AI 안전 평가·정책·연구 추진 방향을 공유한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AI 안전 평가 방법론을 주제로 한 기술 논의 중심의 워크샵이 열린다. 엠엘커먼스(MLCommons), METR, 앤트로픽(Anthropic), 에포크 AI(Epoch AI), FLI(Future of Life Institute), 옥스퍼드 대학(Oxford University) 등 세계 주요 AI 평가기관 및 연구자들이 세션 연사로 참여한다. 또한 이날 워크샵에서는 프론티어 AI 모델을 대상으로 한 실습 기반의 레드티밍 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한국 인공지능안전연구소와 미국 AI 전문 기업 스케일 AI(Scale AI) 간의 MOU 체결식을 통해 AI 안전 연구와 평가 협력의 글로벌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AI 시스템의 위험을 식별·평가·완화하기 위한 기술적 접근을 모색하고, 국가 간 AI 안전 거버넌스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국제적 논의의 장을 한국이 주도적으로 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명: 2025 인공지능 안전 서울 포럼(2025 Seoul Forum on AI Safety & Security) 주제: 보다 안전한 AI 세상을 향한 글로벌 협력(Global Cooperation for a Safer AI Future) 일자: 2025년 10월 28일(화)~29일(수) 장소: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나루볼룸) 주최/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안전연구소 2025 인공지능 안전 서울 포럼 소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안전연구소(소장 김명주)가 주관하는 ‘2025 인공지능 안전 서울 포럼(Seoul Forum on AI Safety & Security, 이하 SFASS)’이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언론연락처: 2025 인공지능 서울 안전 포럼 운영사무국 정소휘 팀장 070-5172-41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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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수면 무호흡 기능’ 유럽 CE 승인 획득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시리즈를 활용해 개발한 ‘수면 무호흡 기능(Sleep Apnea feature)’이 유럽 CE 승인을 획득했다. * 수면 무호흡증은 수면의 질을 낮추고,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증상이지만, 미국 국립수면재단에 따르면 미국 남성의 약 25%, 여성의 10%가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을 앓고 있는데, 이 가운데 상당수가 증상을 인지하지 못해 증상 악화,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함 CE는 Conformité Européenne의 약자로, ‘유럽 적합성’을 의미한다. 이는 제품이 유럽연합(EU)의 건강, 안전, 환경 보호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필수 요구 사항을 준수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인증이다. * CE 마크: 의료 기기, 전자 제품, 기계, 장난감 등 안전이 중요한 제품에 필수적으로 EU 시장에 출시되기 전에 반드시 획득해야 하는 법적 요구 사항 수면 무호흡증은 수면 중 호흡이 일시적으로 멈추는 증상으로, 혈액 내 산소 공급을 저해해 수면 질을 떨어뜨리고 피로를 유발한다. 방치할 경우 고혈압, 심부전, 부정맥,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이고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수면 무호흡 기능은 삼성 갤럭시 워치 및 호환되는 스마트폰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일반의약품(Over-the-Counter, OTC) 모바일 의료 앱으로, 수면 무호흡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사용자가 수면 건강 이상을 빠르게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기능은 갤럭시 워치의 ‘바이오 액티브 센서’를 통해 수면 중 혈중 산소포화도(SpO2)를 측정하고, 측정된 산소포화도 값이 무호흡·저호흡으로 변화되는 패턴을 분석해 수면 중 무호흡·저호흡 지수(AHI)의 추정치를 계산해 증상 여부를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수면 무호흡 기능은 만 22세 이상의 성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10일의 기간 내 최소 4시간 이상 수면한 2일의 수면 데이터를 측정해 중등도-중증의 폐쇄성 수면 무호흡의 징후를 감지한다. 한편 갤럭시 워치의 수면 무호흡 기능은 2023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 Software as a Medical Device) 허가에 이어 2024년 미국 FDA의 드 노보(De Novo)와 캐나다 보건부(HC) 승인, 2025년 브라질 식의약품 감시국(ANVISA), 호주 식약처(TGA) 및 싱가폴 식약처(HSA)의 의료기기 승인까지 획득한 바 있다. * 드 노보(De Novo): 미국 FDA 승인 프로세스 트랙은 크게 드 노보(De Novo)와 510(k) 제도로 구분됨. 드 노보 승인은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에 대해 안전성 및 유효성을 판단해 ‘최초’로 승인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함. 510(k)는 동등 혹은 유사 기능이나 제품이 기존에 있는 경우 부여함 이번 CE 승인으로 유럽 34개 지역뿐 아니라 호주 및 캐나다 등에서도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수면 무호흡 기능은 총 70개 시장에서 이용 가능해, 많은 사용자들이 관련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용자가 갤럭시 워치를 활용해 건강을 관리하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형성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김원종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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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9
  • LG생활건강 ‘AWS 서밋 서울’서 생성형 AI 기반 피부 진단 솔루션 기술 시연
    LG생활건강이 생성형 AI(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한 피부 진단 솔루션 기술을 ‘AWS 서밋 서울 2025(AWS Summit Seoul 2025)’에서 선보였다. ‘AWS 서밋 서울 2025’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기술 콘퍼런스로, 다양한 산업군의 리더와 IT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경험하는 자리다. LG생활건강은 14~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AWS 서밋 서울 2025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완전 관리형 생성형 AI 서비스인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기반으로 한 AI 피부 진단 솔루션 기술을 시연했다. 아마존 베드록은 다양한 고성능 파운데이션 모델(FM)을 단일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로, 보안·개인정보보호·책임 있는 AI를 비롯해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필요한 광범위한 기능 세트를 제공한다. LG생활건강과 AWS가 협업한 ‘AI 피부 진단 솔루션’은 고객의 얼굴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사진을 분석해 16가지 피부 유형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분류하고, 피부 분석 결과에 따라 피부 관리 방법과 제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특히 얼굴 사진 촬영만으로 간편하게 피부를 진단하고,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까지 확인할 수 있어 피부 관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AWS 서밋에서 AI 피부 진단 솔루션을 공개하고 행사장을 방문한 참가자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시연했다. LG생활건강은 AI 모델을 활용한 피부 진단 서비스로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더욱 맞춤화된 스킨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AI 기반 뷰티 솔루션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더욱 발전시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채기준 파트장 02-6924-61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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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5
  • 서울소셜벤처허브, 창업 생태계 협업 네트워킹 ‘커넥트 플래닛’ 성료
    서울시 소셜벤처 지원 거점기관인 서울소셜벤처허브가 창업가, 투자사, 중간지원조직 등 다양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인 창업 생태계 네트워킹 행사 ‘커넥트 플래닛(Connect Planet)’을 지난 4월 30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KT&G 상상플래닛, 서울소셜벤처허브, 월드비전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상상하지 못한 연결, 우리 앞의 새로운 연결고리’를 주제로 민·관·NGO를 비롯해 투자사, 소셜벤처 등이 모여 새로운 파트너십과 협업 모델을 모색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커넥트 플래닛’은 기관 간 경계를 허물고, 창업 생태계 주체가 자유롭게 교류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오픈 네트워킹 플랫폼이다. 행사는 네트워킹 런치를 시작으로 기관 소개, 5분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5분 발표에는 서울소셜벤처허브와 상상플래닛 입주기업들이 참여해 각자의 사업과 비전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를 직접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으로는 △바다플랫폼 △놀잇 △하나루프 △나눔비타민 △알프래드 △하와이컴퍼니가 발표에 나서 주목을 받았으며, 현장에서는 환경, 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이해관계자가 활발히 소통하며 협업의 물꼬를 텄다.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이번 커넥트 플래닛은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주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뜻깊은 협력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소셜벤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들과 연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소셜벤처허브는 2019년 서울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이 공동 설립한 기관으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혁신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소셜벤처허브 홍보 담당 이나래 매니저 02-6230-03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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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 삼성전자 ‘갤럭시 S25 시리즈’ 전 세계 본격 출시
    삼성전자가 7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를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출시한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한국, 미국, 영국, 인도, 태국 등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된다. 삼성전자 MX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갤럭시 S25 시리즈는 사용자의 일상 자체를 혁신할 것”이라며 “한층 더 발전한 갤럭시 AI를 통해 역대 가장 자연스럽고 개인화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갤럭시 S25 시리즈 출시에 맞춰 구글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언어가 총 46개로 확대된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이달 3일까지 진행한 국내 사전 판매에서 130만 대를 기록하며, 이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다. 사용자를 이해하는 개인화된 AI 경험 제공 갤럭시 S25 시리즈는 역대 갤럭시 최초로 통합형 AI 플랫폼인 ‘One UI 7’ 기반 텍스트, 음성, 이미지 등 다양한 사용자 접점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취향을 분석해 여러 앱 간 자연스러운 AI 경험을 구현한다. 특히 ‘나우 브리프(Now Brief)’ 기능은 일상 속 맞춤형 정보 브리핑을 제공하고, ‘나우 바(Now Bar)’를 통해 사용자는 잠금 화면에서도 손쉽게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측면 버튼을 눌러 AI 에이전트를 호출해, 친구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말로 명령어를 입력하고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구글과의 협업으로 갤럭시 S24 시리즈에 처음 탑재됐던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기능도 진화했다. 다양한 데이터 형태를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이 적용돼 기존의 이미지, 텍스트 검색에 더해 기기에서 재생되는 사운드 검색도 지원한다. ‘글쓰기 어시스트(Writing Assist)’와 ‘그리기 어시스트(Drawing Assist)’로 갤럭시 AI의 생산성과 창의성 또한 한층 강력해졌다. 역대 가장 강력한 갤럭시 성능과 완성된 카메라 경험 구현 갤럭시 S25 시리즈에는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Snapdragon® 8 Elite for Galaxy)’가 탑재됐다.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는 디스플레이 품질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칩셋에 설계된 AI 기반의 이미지 프로세싱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명하게 표현해 주는 ‘프로스케일러(ProScaler)’ 기능이 최초로 탑재돼 이미지 품질이 약 40% 이상 개선됐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화질 개선 솔루션인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를 탑재해 화질 및 시인성 개선 등은 물론 전력 효율도 향상됐다. 카메라 성능 또한 고해상도 센서와 AI 기반의 차세대 ‘프로비주얼 엔진(ProVisual Engine)’을 탑재해 어느 거리에서도 디테일한 고화질의 이미지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 ‘가상 조리개(Virtual Aperture)’ 기능도 추가돼 전문가용 카메라와 같은 심도있는 표현을 할 수 있고, ‘삼성 로그(Samsung Log)’ 기능으로 손쉽게 풍부한 영상미를 보여주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스마트폰 최초로, AI로 생성된 이미지에 ‘콘텐츠 자격증명(Content Credentials)’ 기술을 적용했다. 즉, AI로 생성된 이미지 데이터에 편집 이력을 남겨 콘텐츠 출처 및 편집 여부를 기록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2월 한 달간 ‘갤럭시 S25 시리즈’ 국내 구매 고객 대상 삼성닷컴 앱에서 ‘갤럭시 워치7’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5만원 할인 쿠폰,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무료 체험 등 제휴 콘텐츠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Google One AI Premium’ 6개월 무료 구독권도 제공해 Gemini Advanced와 2TB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 체험도 가능하다. * 혜택별 기간 상이, 세부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 삼성전자는 더 많은 갤럭시 S25 시리즈 구매 고객들이 AI 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모바일 구독 프로그램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도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했다.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으로 갤럭시 S25 시리즈 자급제 모델을 구입하면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상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 기간은 12개월, 24개월 중 선택 가능하며 구독료는 월 5900원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김원종 02-2255-85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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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8
  • 구글 클라우드,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제 ‘하’ 등급 인증 취득
    구글 클라우드가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제(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 CSAP) ‘하’ 등급(다 그룹용)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며 클라우드 서비스의 정보 보호 수준 향상 및 보장을 위해 설립된 인증 제도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보안인증제 평가를 위해 구글 클라우드 서울 리전(Seoul Region)의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데이터베이스, 보안 등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한국 고객을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0년 2월 서울 리전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한국 정보보호관리체계(K-ISMS) 인증, 금융보안원(K-FSI) CSP 안전성 평가 등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국내 민간 및 금융 분야 고객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왔다. AI와 클라우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서 업계를 선도해 온 구글 클라우드는 ISO/IEC 42001, ISO/IEC 27001, FedRAMP 그리고 PCI DSS 등 43개 이상의 글로벌/지역 보안인증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입증해 왔다. 또한 전 세계 클라우드 고객들의 플랫폼 보안, 개인정보보호, 규정 준수 역량 검증을 지원하며 규제 당국 및 지정된 독립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이번 보안인증제 획득을 계기로 구글 클라우드는 보다 다양한 국가·공공기관에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구글 클라우드는 공공 분야 고객이 관련 규정을 준수하며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기성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구글 클라우드는 다양한 국가 및 정부 기관에 강력한 보안과 혁신을 갖춘 AI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온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구글 클라우드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보다 많은 공공 분야 고객과 협업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부 기관이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높은 수준의 AI 혁신과 서비스를 안전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윤지선 과장 02-3406-22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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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3
  • 제주삼다수, 전 품종 용기 경량화 성공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제주삼다수 전 품종의 용기 무게를 약 12%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의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환경성과 품질 강화를 목표로 지난 1년간 용기 경량화에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전 품종의 용기 무게를 약 12% 줄이는 데 성공했으며, 용기의 압축 강도도 함께 개선해 품질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량화된 제품은 1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및 판매를 시작하며, 이를 통해 연간 약 340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과 8000톤의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제주개발공사는 친환경 생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포장재 무게 감축, 재생원료 활용 확대, 무라벨 제품 생산 증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포장재 무게 감축, 재생원료 혼합 사용 기반 마련, 무라벨 생산 증대 등 친환경 생산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시행 예정인 먹는샘물 무라벨 100% 의무화 정책에 대비해 2023년 9월 업계 최초로 제품 뚜껑에 QR코드를 도입했으며, 2021년부터 무라벨 ‘제주삼다수 그린’을 선보이고 전 생산라인에 무라벨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무라벨 제품의 생산 비중은 약 65% 수준으로, 이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2026년까지 100% 무라벨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경훈 사장은 “제주삼다수의 용기 경량화는 환경 보호와 품질 혁신을 동시에 이뤄낸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생산체계를 구축해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정책 실현에 기여하고, 환경에 가치를 둔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지난 2021년 친환경 경영 비전인 ‘그린 홀 프로세스(Green Whole Process)’를 발표하고 생산부터 수거, 새활용까지 제품 전 과정을 친환경으로 진행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며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정서연 02-3406-21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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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제조 원가, 이젠 쉽고 빠르게 협상하세요… 제조 산업의 ‘똑똑한 협상 도우미’ 네고 플랫폼 출시
    23년 경력의 개발 전문가 도현옥 대표가 이끄는 네고(NEGO, www.negonego.kr)가 제조 산업의 혁신적인 협상 플랫폼을 선보인다. 플랫폼 특허 2건을 출원하고 상표 등록까지 마친 네고 플랫폼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똑똑한 협상 도우미’ 역할을 하며 제조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가 절감, 품질 향상, 해외 진출까지… 네고가 해결해 드립니다 도현옥 대표는 오랜 개발 경험을 통해 제조 원가 절감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도현옥 대표는 “제조업체들은 끊임없이 원가 절감을 고민하지만, 품질 저하 없이 원가를 절감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네고 플랫폼은 다양한 제조 파트너와의 협상을 통해 최적의 가격과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네고 플랫폼은 절삭가공, 판금가공, 주조, 다이캐스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제조 파트너 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파트너를 매칭해준다. 또한 가격 협상, 품질 검증, 납기 관리, 결제 조건 협의 등 제조 과정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해 고객의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중국에 나가지 않아도 최저가 확보… 네고 플랫폼의 차별화된 경쟁력 네고 플랫폼은 최저가 보장제를 통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도현옥 대표는 “네고 플랫폼은 가격 경쟁력, 품질 보증, 납기 준수, 결제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제조 파트너를 선정한다”며 “중국에 나가지 않고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네고 플랫폼은 실시간 견적 확인, 전문가 컨설팅, 분쟁 조정 지원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제조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네고가 만들어갈 미래 네고는 제조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도현옥 대표는 “네고 플랫폼을 통해 제조업체들이 원가 절감, 품질 향상,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제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문의: 네고 웹사이트(www.negonego.kr) 네고 소개 네고는 제조 원가 협상을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제조 산업의 혁신적인 협상 플랫폼이다. 23년 경력의 개발 전문가 도현옥 대표가 이끄는 네고는 플랫폼 특허 2건 출원 및 상표 등록을 통해 그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네고는 사출, 주조, 다이캐스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제조 파트너 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파트너를 매칭해 최저가 견적, 품질 보증, 납기 준수, 안전한 결제까지 지원한다. 가격 협상, 품질 검증, 납기 관리, 결제 조건 협의 등 제조 과정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해 고객의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돕고, 실시간 견적 확인, 전문가 컨설팅, 분쟁 조정 지원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고는 제조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며, 고객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네고 홍보대행
 브이노마드 이한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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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미국 카앤드라이버 ‘2025 베스트 10’ 선정
    현대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주관하는 ‘2025 베스트 10(10 Best Trucks for 2025, 이하 베스트 10)’에 △현대차 아이오닉 5 / 5 N △기아 텔루라이드 △제네시스 GV70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현대차그룹의 3개 브랜드가 모두 이름을 올리는 동시에 자동차 그룹 기준으로 최다 차종이 선정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현대차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기반 차량이 베스트 10에 올라 우수한 전기차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카앤드라이버는 1955년 창간 이래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자동차 전문지로, 주행 성능 및 차량 가치 등에 대한 에디터들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매년 최고의 차량들을 선정하고 있다. 베스트 10은 카앤드라이버 에디터들이 현재 북미에서 판매 중인 11만달러(한화 약 1억5500만원) 미만의 SUV, 트럭, 밴 등의 차량을 2주간 시승한 후 차량의 성능과 가치를 평가해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10개 차종을 뽑는다. 현대차 아이오닉 5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사용자 중심 실내 인터페이스 △긴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 등을 바탕으로 3년 연속 베스트 10에 이름을 올려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아이오닉 5는 고성능 전동화 모델인 아이오닉 5 N이 추가돼 이번 수상에 힘을 실었다. 아이오닉 5 N은 △최고 출력 478kW(650마력)의 우수한 동력 성능 △3.4초의 뛰어난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다양한 고성능 전동화 특화 사양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아 텔루라이드는 △세련된 외관 디자인 △편안한 승차감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202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베스트 10으로 뽑혀 독보적인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제네시스 GV70 역시 3년 연속 베스트 10을 수상하며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GV70은 △우아하고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고급스러운 디스플레이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이어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다양한 차량 라인업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스코틀랜드 자동차 기자협회(Association of Scottish Motoring Writers)가 주관하는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Scottish Car Of The Year Awards)’에서 5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대차는 싼타페가 최고의 대형 내연기관차에, 아이오닉 5 N이 최고의 고성능차로 선정됐다. 기아는 최고의 제조사로 뽑힌 데 이어 EV9이 최고의 대형 전기차에, 스포티지가 1.5만 파운드(한화 약 2680만원) 이상 최고의 중고차에 이름을 올렸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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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6
  • 하이버프 AI그룹 ‘AI 로봇 렌탈 지원 사업’ 실시
    하이버프 AI그룹(대표 황용국)이 ‘AI 로봇 렌탈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AI 로봇 100대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AI와 로봇 대중화를 목표로 한다. 사업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AI 로봇 활용 경험 데이터를 통해 연구 및 개발을 고도화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를 통해 많은 사업자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첨단 기술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I 로봇 지원 사업을 통해 △48개월 동안 AI 로봇 렌탈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회사 및 제품 홍보 △직무 교육 및 사전 면접 △방문 고객 안내 및 상담 등에 활용할 수 있다. AI 로봇은 지원받는 수혜 업체의 요구에 따라 렌탈 기간 내 커스텀해 제공된다. 회사 및 제품 홍보, 직무 교육 및 사전 면접, 방문 고객 안내 및 상담에 사용될 데이터를 하이버프 AI그룹에 제공하는 업체는 3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통해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AI 로봇 렌탈 지원사업은 2024년 12월부터 시작하며, 조기 소진 시 마감된다. 상세 정보와 신청 방법은 하이버프 AI그룹 공식 웹사이트(https://highbuff.com/pers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버프 AI그룹을 총괄하는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황용국 대표는 “이번 사업은 국내 AI 기술의 대중화와 산업적 활용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AI 로봇 기술을 발전시키고, 사용자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이버프 AI그룹은 AI전문기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 외 3개의 기업이 공동 개발한 하이버프 AI 알고리즘으로 뉴욕 패밀리오피스 챌린지에서 우승해 나스닥TV에 보도됐고, 영국왕립은행 후원을 받아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성과 안정성을 검증받으며 성장하는 AI 전문 그룹이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 소개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인공지능(AI) 스스로 재테크를 수행하는 하이버프 재테크 솔루션으로 업계 최초 GS인증 1등급을 취득했으며 △금융 당국의 RA 테스트베드 1위 △뉴욕 패밀리오피스 챌린지 우승으로 나스닥 TV 보도 △오라클 이노베이션 챌린지 우승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성을 인정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마케팅팀 이보윤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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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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